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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Feb232011

ZZZZZZZZZZZZEZE


이디오테입의 ZEZE가 헤드뱅잉 숙면 중입니다. 영혼이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군요. <광주 MBC난장> 녹화를 마치고 올라오는 버스 안인데요. 이렇게 국내 공연 하루도 왔다갔다하면 체력이 바닥나는데, 북미투어는 어떨지 걱정입니다. 요즘은 모여서 곡구성이나 장비에 대한 이야기보다, 가지고 갈 자양간장제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내년 서울소닉에는 준비 메뉴얼에 체력단련을 1단계로 넣어야 겠습니다. 히딩크같습니다.

Tuesday
Feb222011

광주 Kwangju MBC Nanjang


오늘은 MBC 난장 녹화를 위해 서울소닉 페밀리가 광주에 내려갔습니다. 장비들도 많고 해서 각자 차로 내려가려다가, 수학여행처럼 가면 재밌을것 같아서 관광버스를 타고갔습니다. 원래 8시에 딱 출발하려고 했지만, 각 밴드의 드러머들이 미리 짜기라도 한듯이 늦게와서 (김희권 이 자식아!) 8시 30분에 출발 했습니다. 녹화를 마치고 서울에 다시가면 아침이 될 것 같습니다. 오에.  

Monday
Feb212011

Crying Nut DJ 김인수 Kim InSu


어떤 음악은 한사람의 인생과 같이 걸어갑니다. 가끔 밴드 멤버에게 디제잉을 시켜보면, 그 사람이 어떤 음악을 들으면서 어떻게 자랐는지를 옅볼 수 있어 재미가 쏠쏠합니다. 2월 18일 공연에 크라잉넛의 인수형이 디제잉을 했습니다. 이 인간은 과연 무슨 곡을 틀을까 했더니, 과연 레닌그라우드 카우보이스의 SPACE TRACTOR 같이 괴상한 곡들을 잔뜩 들려줬습니다. 서울소닉의 음악은 어떤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요. 상상하고 또 상상해 봅니다.  

Sunday
Feb202011

SEOULSONIC FLAG


2월 18일 공연전에, 팬 여러분들이 서울소닉 현수막에 응원 메시지를 적어주셨습니다. 이 현수막은 캐나다와 미국에도 그대로 가져 갈 계획입니다. 돌아올 때 쯤이면 다른 나라 친구들의 응원과 낙서로 걸레가 되어 있겠지요. 무사히 돌아와서 그 걸레를 자랑스럽게 걸고 더 신나는 공연 하겠습니다. 오에. 

Saturday
Feb192011

SEOULSONIC Sticker


언제나 트위터에서 서울소닉을 응원해 주시는 @mazhi_sj님이 공연장에서 집까지 돌아가는 길에 곳곳에 붙이신 스티커입니다. (무슨 고려장도 아니고 말입니다. ㅎㅎ) 어제 여러분들께 ‘누군가는 했어야 하는 일이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모두 자기일처럼 기뻐해주셨습니다. 뭐 살면서 별로 칭찬같은 걸 안 받고 자란 인간들이라서, 그런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많은 힘이 됩니다. 공연 영상과 사진들 정리되는대로 공유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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